로빈후드 CEO "토큰화, 전통 금융 집어삼킬 것…모든 자산 온체인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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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CEO는 토큰화가 전통 금융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 테네프는 앞으로 모든 자산의 온체인화와 가상자산·전통 금융의 완전한 융합을 전망했다.
  • 그는 토큰화 주식이 미국 외 투자자들의 미 증시 접근에 기본 수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블라드 테네프(Vlad Tenev) 로빈후드 최고경영자(CEO)가 토큰화가 전통 금융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핵심 흐름이라고 강조했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테네프는 싱가포르 토큰2049 콘퍼런스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과 전통 금융은 지금까지 별개의 세계에 존재했지만, 앞으로는 완전히 융합될 것이다. 미래에는 모든 자산이 온체인화되고 구분이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테네프는 또한 "토큰화는 기존 금융을 집어삼킬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접근의 기본 수단이 된 것처럼, 토큰화 주식은 미국 외 투자자들이 미 증시에 노출되는 기본 수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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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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