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이 내년 초 비트코인 외 가상자산으로 확장된 ETF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관련 기관과 함께 새로운 ETF 규칙 마련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태국은 가상자산 투자 접근성과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태국이 내년 초 비트코인(BTC)에서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범위를 넓힌 상장지수펀드(ETF)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출시할 계획이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태국증권거래위원회(SEC)와 내년 초 비트코인 외 다른 가상자산 현물 ETF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에 태국 SEC와 관련 기관들은 국내 뮤추얼펀드와 기관이 제공할 새로운 ETF에 대한 규칙을 마련 중이다.
포르나농 부드사라트라군 태국 SEC 사무총장은 "규제 당국이 투자자 보호를 확보하면서도 시장 성장을 촉진할 수 있도록 제도적 틀을 조율하고 있다"고 전했다. 태국 당국은 이번 제도 개선을 통해 가상자산 투자 접근성을 넓히는 한편, 국제적인 ETF 흐름에 발맞춰 자국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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