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존 튠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예산안 표결이 이번 주말 이뤄질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 미국 의회는 예산안 처리 실패로 인해 연방정부 셧다운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셧다운 장기화 우려가 투자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존 튠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상원이 이번 주말 중 예산안 표결에 나설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의회는 건강보험 보조금 문제를 둘러싼 공화·민주 양당의 이견으로 예산안 처리에 실패했으며, 이에 따라 연방정부는 10월 1일부터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단)에 돌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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