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샤프스테크놀로지는 최대 1억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회사는 지난 9월 4억달러 규모 솔라나(SOL) 매입을 발표했고, ParaFi Capital과 Pantera Capital이 참여했다고 전했다.
- 샤프스테크놀로지는 크립토닷컴의 기관급 커스터디 인프라와 OTC 데스크를 통해 디지털 자산 재무 관리 계획을 밝혔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 나스닥 상장사 샤프스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최대 1억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추진한다.
회사는 "이번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공개시장 및 협상 거래를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샤프스 테크놀로지는 지난 8월 솔라나(SOL) 비축을 선언했다. 샤프스 테크놀로지는 지난 9월 초 4억달러(약 5600억원) 규모의 솔라나를 매입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해당 투자에는 파라파이 캐피털(ParaFi Capital),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 등이 참여했다.
샤프스 테크놀로지는 이와 함께 크립토닷컴의 기관급 커스터디 인프라와 장외 거래(OTC) 데스크를 활용해 디지털 자산 재무를 관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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