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로리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 로건 총재는 노동시장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 수요 자극이 고용에 미치는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 그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질 수 있다며 추가 금리 인하 결정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로리 로건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로건 총재는 "노동시장이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를 자극하면 고용 증가 효과는 제한적이고, 오히려 인플레이션 압력만 커질 수 있다"며 "따라서 추가 금리 인하는 신중히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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