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가 뉴욕 저소득층 청년에게 총 1만2000달러 규모의 USDC를 지급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 해당 프로그램은 디지털 자산 사용의 직접 지원 모델 가능성을 시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 코인베이스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포용과 사회적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뉴욕 저소득층 청년을 대상으로 대규모 디지털 자산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비영리단체 기브디렉틀리(GiveDirectly)와 협력해 18~30세 저소득층 주민 160명을 추첨으로 선정, 총 1만2000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 USDC를 6회에 걸쳐 지급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자산을 활용한 직접 지원 모델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코인베이스는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포용과 사회적 지원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주겠다는 입장이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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