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는 최근 보고서에서 솔라나(SOL)가 9월에도 강세를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 솔라나 네트워크에 9월 한 달 동안 20억달러 규모의 신규 스테이블코인이 유입되고, 토큰화 주식 시장 점유율이 60%에 달했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솔라나/이더리움(ETH) 비율이 여전히 추세선 아래에 머물러 있어 상대적 강세 여지가 남아 있다고 전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솔라나(SOL)가 9월에도 강세를 이어갔다고 평가했다.
4일(현지시간) 솔라나플로어에 따르면 반에크는 월간 보고서를 통해 "지난 9월 솔라나 네트워크에 20억달러 규모의 신규 스테이블코인이 유입돼 총 발행량이 143억달러에 달했으며,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도 6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특히 솔라나/이더리움(ETH) 비율이 여전히 추세선 아래에 머물고 있어 향후 추가적인 상대적 강세 여지가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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