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30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 올해 들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약 46.8% 성장했다고 밝혔다.
-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시장 내 경쟁 심화가 이번 성장의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3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지난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가 인용한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이날 3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올해 들어서만 46.8% 성장한 수치다.
매체는 이번 돌파가 지난해 성장세를 넘어서는 기록으로, 올해 잇따른 신규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시장 내 경쟁 심화가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관련 테더 기반 프로젝트 USDT0 공동 창업자인 로렌조 R은 "이번 이정표는 오늘날 우리가 구축하는 인프라가 수조 단위까지 확장돼야 함을 상기시킨다"며 "시장 흐름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64ab3-376a-41c1-a0a8-5944ff6b90c7.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5000달러선 아래로…이더리움도 2200달러선 하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eaf0aaad-fee0-4635-9b67-5b598bf948cd.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