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클린스파크가 9월 말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을 1만3011BTC로 늘렸다고 전했다.
- 9월 클린스파크는 생산 효율과 채굴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됐으며, 629BTC를 채굴했다고 밝혔다.
- 클린스파크는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 매도로 재무적 자립을 추구하며, 거래 데스크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미국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클린스파크의 9월 비트코인 보유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클린스파크는 9월 말 기준 총 1만3011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생산 효율과 채굴량이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됐다.
회사는 9월 한 달간 629 BTC를 채굴했으며, 이 중 445 BTC를 평균 단가 10만9568달러에 매도해 약 487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채굴 효율은 26% 개선됐고, 월평균 가동 해시레이트는 45.6EH/s로 집계됐다.
클린스파크는 지난 4월부터 매달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매도해 재무적 자립을 추구하고 있으며, 기관 대상 비트코인 거래 데스크도 운영 중이다. 지난 8월에는 533.5 BTC를 매도해 6070만달러를 확보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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