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줄리아 렁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위원장의 임기가 3년 연장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 렁 위원장은 2023년부터 가상자산 규제 체계 확립과 금융시장 감독 강화에 주력해왔다고 전했다.
- 그는 홍콩을 아시아 가상자산 거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편과 감독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왔다는 점이 투자자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줄리아 렁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 위원장이 조직을 3년 더 이끌 예정이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해 "줄리아 렁이 SFC 위원장으로 3년 임기를 더 맡을 예정이다. 홍콩 정부는 올해 말 그의 현 임기가 만료되면 임기를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렁 위원장은 2023년 취임 이후 홍콩의 기업공개(IPO) 활성화와 금융시장 감독 강화,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체계 확립에 주력해왔다. 특히 그는 홍콩을 아시아 금융 및 가상자산 거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 개편과 감독 체계 고도화를 추진해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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