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2.5년동안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최근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 해당 지갑의 691 BTC는 2013년 10만달러에서 현재 약 8600만달러 가치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1.85% 상승한 12만538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약 12.5년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활동을 재개했다.
이 지갑은 총 691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2013년 당시 약 10만달러 상당이었으나 현재 시가로는 8600만달러(약 1200억원) 이상에 달한다.
BTC는 7일 02시 34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5% 상승한 12만5381.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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