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 전략비축기금 설립 자금 조달이 언제든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루미스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입법 절차만 남았으며, 조달 개시는 즉시 가능하다고 말했다.
- 이 발언은 제프 파크 프로캡 BTC 최고투자책임자와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SBR의 잠재력을 논의한 영상에 대한 답글로 전해졌다.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성향으로 알려진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미국의 '비트코인 전략비축기금(Strategic Bitcoin Reserve, SBR)' 설립 자금 조달이 언제든 시작될 수 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자신의 X를 통해 "입법 절차가 다소 지연되고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이제 SBR 자금 조달은 언제든 개시할 수 있다"고 말했다.
루미스 의원의 해당 발언은 제프 파크(Jeff Park) 프로캡 BTC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앤서니 폼플리아노와 함께 SBR의 잠재력을 논의한 영상에 대한 답글로 나왔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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