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노스다코타주 정부가 2026년 러프라이더 코인이라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초기에는 지역 은행 및 신용조합의 은행 간 대출, 당일 대출, 인프라 자금 조달에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향후에는 스테이블코인 예금 계좌 서비스로 확장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노스다코타주 정부가 2026년 '러프라이더 코인(Roughrider Coin)'이라는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할 계획이다.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초기에는 지역 은행 및 신용조합 간의 은행 간 대출, 당일 대출, 인프라 자금 조달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에는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예금 계좌 서비스로 확장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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