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약 428조원…전주 대비 0.6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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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67% 증가했다고 전했다.
  • 테더의 비중은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의 58.87%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증가는 시장의 매수 압력 상승과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테더(USDT)·USDC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USDT를 포함한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3045억6900만달러(약 428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0.67% 늘어난 수치다.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중 테더의 비중은 58.87%로, 전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의 매수 압력 상승 요인으로 작용해 강세 신호로 해석된다. 반대로 감소세는 가상자산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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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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