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이 최근 시장 급락 직후 총 12만8718 ETH를 매수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 해당 매수 규모는 약 4억80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시장에서는 이를 비트마인의 '바닥 매수' 전략으로 해석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마인이 최근 시장 급락 직후 총 12만8718개의 이더리움(ETH)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새로 생성된 6개의 지갑이 팔콘X와 크라켄 거래소에서 총 12만8718 ETH를 인출했다. 해당 주소들은 모두 비트마인 관련 지갑으로 추정되며, 매집 규모는 약 4억8000만달러(약 6700억원)에 달한다.
시장에서는 이번 움직임을 비트마인의 '바닥 매수(buy the dip)' 전략으로 보고 있다. 현재까지 비트마인은 약 283만 ETH(약 109억달러)를 보유 중이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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