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파톤 캐피털은 톤코인(TON) 30만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140만개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 알파톤 캐피털은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0.07 수준이라고 전했다.
- 알파톤 캐피털은 위험 관리와 적정 레버리지 유지로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며, 톤 생태계의 성장 기회를 계속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알파톤 캐피털은 톤코인(TON) 30만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13일(한국시간) 밝혔다.이에 따른 알파톤 캐피털의 톤코인 보유량은 140만개가 됐다.
알파톤 캐피털은 톤 매입, 검증자 운영, 톤 기반 프로젝트 투자 등을 통해 텔레그램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하는 디지털 자산 운용사다.
알파톤 캐피털 측은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자산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으며, 부채비율은 0.07 수준"이라며 "위험 관리와 적정 레버리지 유지로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다. 톤 생태계의 성장 기회를 계속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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