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38점으로 공포 단계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주요 알트코인은 소폭 상승세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 해당 지수는 시장 심리를 나타내며, 변동성·거래량 등 다양한 지표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1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같은 38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0.02% 상승한 11만535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대부분 강세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는(XRP)는 각각 2.24%, 2.97% 올랐다. 이밖에도 솔라나(+5.98%), 도지코인(+3.04%), 에이다(+4.10%) 등도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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