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부탄이 국가 신원 시스템을 기존 폴리곤에서 이더리움으로 이전한다고 전했다.
- 2026년 1분기까지 모든 국민의 자격 증명서 마이그레이션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통합은 세계 최초 사례로, 이더리움 기반 국가 신원 시스템 도입에 대한 시장의 주목도가 높아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부탄이 국민 신원 시스템을 기존 폴리곤(POL)에서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으로 이전한다.
14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부탄은 자체 주권 신분(Self-Sovereign ID) 시스템을 이더리움으로 통합 완료했으며, 2026년 1분기까지 모든 국민의 자격 증명서 마이그레이션을 마칠 예정이다.
아야 미야구치 이더리움 재단 회장은 "국가가 자국민에게 자주적 신원을 부여하는 데 전념하는 모습은 깊이 감동적"이라며 "이번 통합은 세계 최초의 시도이자 개방적이고 안전한 디지털 미래를 향한 도약"이라고 밝혔다.
부탄은 앞서 2024년 8월부터 폴리곤, 그 이전에는 하이퍼레저 인디(Hyperledger Indy)를 기반으로 신분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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