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중앙화 거래소 내 비트코인(BTC) 공급량이 10년 만에 최저치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비트코인 보유량이 240만개로 2020년의 350만개에서 크게 줄었다고 전했다.
- 장기 보유자 및 기관의 매집이 이어지며 온체인 지표는 강세를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중앙화 거래소 내 비트코인(BTC) 공급량이 10년만의 최저치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한국시간) 크립토퀀트 기고자 체어맨리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 중앙화 거래소 내 보관된 비트코인의 보유량이 240만개로 추산된다"라며 "지난 2020년(350만개)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준으로, 지난 10년 이래 최저 수준이다"라고 분석했다.
기고자는 "이는 비트코인 공급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장기 보유자 및 기관의 꾸준한 매집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라며 "비트코인의 가격은 조정을 받고 있지만, 온체인 지표는 강세를 의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