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는 탄탄한 프로젝트라면 거래소들이 먼저 상장을 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거래소에 상장을 애원해야 한다면, 프로젝트의 경쟁력과 방향성을 점검해야 한다고 전했다.
- 탈중앙화된 세계에서는 기업이 자유롭게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하며, 사용자를 잘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인 창펑자오(CZ)가 프로젝트가 탄탄하다면 거래소들이 먼저 상장하려고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15일(현지시각) 창펑자오는 X(옛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 상장 시 제공하는 에어드롭이나 사용자에게 지불되는 비용이 아깝다고 생각한다면, 쓰지 않으면 된다"라며 "진짜 우수한 프로젝트라면 거래소들이 먼저 모셔가려고 애를 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만약 거래소에 상장을 애원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프로젝트의 경쟁력과 방향성을 먼저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탈중앙화된 세계에서는 각 기업이 자유롭게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강요하는 사람은 없다"며 "경쟁사를 의식하기보다 사용자를 잘 대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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