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 앳킨스 미국 SEC 위원장은 가상자산과 토큰화 산업을 핵심 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 SEC는 규제 프레임워크를 명확히 해 미국 내 혁신 생태계를 회복하겠다고 전했다.
- SEC가 합리적 틀을 마련해 혁신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폴 앳킨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토큰화 산업을 SEC의 핵심 우선 과제로 삼고, 미국 내 혁신 생태계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앳킨스는 워싱턴DC에서 열린 'DC 핀테크 위크(DC Fintech Week)'에서 "가상자산과 토큰화는 SEC의 '첫 번째 일(Job One)'이다. 미국을 떠난 혁신가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강력하고 명확한 규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단순히 증권위원회가 아닌 '증권·혁신위원회(Securities and Innovation Commission)'라고 불리고 싶다"며 "미래를 위한 합리적 틀을 마련해 혁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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