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전날 3억6402만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번 순유출은 3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블랙록의 IBIT와 피델리티의 FBTC가 주요 유출세를 주도했다고 전했다.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전날 3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18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3억6402만달러(약 5181억원)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는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날 블랙록의 IBIT에서 2억6604만달러, 피델리티의 FBTC에서 6737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유출세를 주도했다. 이외에도 발키리의 BRRR에서 557만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에서 2504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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