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동일하게 29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이날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이 1.40% 상승하며 10만8665달러를 기록했고,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설문조사, 비트코인 시총 비중, 구글 검색량 등을 종합해 시장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라고 밝혔다.

2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과 같은 29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40% 상승한 10만866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대부분 강세다. 같은시간 이더리움(ETH)과 엑스알피는(XRP)는 각각 2.45%, 1.28% 올랐다. 이밖에도 바이낸스코인(+1.52%), 솔라나(+0.08%), 트론(+2.34%), 도지코인(+3.03%), 에이다(+2.86%) 등도 상승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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