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이 가까운 시일 내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 회담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이는 최근 제기된 미·러 외교 접촉 가능성에 대한 관측을 일축한 것이라고 전했다.
- 양국 간 우크라이나 전쟁과 에너지 수출 제재 등 주요 현안이 있지만 공식적인 정상 회담은 당분간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백악관이 가까운 시일 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회담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입장은 최근 미·러 간 외교 접촉 가능성에 대한 관측을 일축한 것이다.
21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 간 회담 일정은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일부 외신에서 제기된 미·러 정상 간 조기 회동 가능성 보도 이후 나왔다. 최근 양국 간에는 우크라이나 전쟁, 에너지 수출 제재 등 주요 현안이 이어지고 있지만, 공식적인 정상 간 대화는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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