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익명 기관 투자자가 약 210만 솔라나(SOL)를 코인베이스에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번 출금 규모는 약 4억달러에 달한다고 에밋 갈릭 애널리스트가 밝혔다.
- 대규모 출금은 통상 장기 보유나 기관 매수 신호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익명 기관 투자자가 약 210만 솔라나(SOL)를 코인베이스(Coinbase)에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규모 출금은 통상 장기 보유나 기관 매수 신호로 해석된다.
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에밋 갈릭(Emmett Gallic)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한 기관이 4시간 동안 코인베이스에서 210만 솔라나를 인출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은 약 4억달러 규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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