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CME 페드워치는 연준이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 25bp 인하 가능성을 97.3%로 전망했다고 전했다.
- 연준이 12월까지 누적 기준으로 총 50bp 인하할 가능성도 95.5%에 달한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물가 안정세와 경기 둔화로 연준의 연내 완화 기조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가 10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0.25%포인트) 인하할 가능성이 97%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CME 페드워치(FedWatch)에 따르면 연준이 10월 회의에서 금리를 25bp 인하할 확률을 97.3%, 동결할 확률을 2.7%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12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연준이 총 50bp를 인하할 가능성이 95.5%에 달헸다. 한편 시장에서는 최근 물가 안정세와 경기 둔화 조짐이 맞물리면서 연준이 연내 완화 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강화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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