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약 3개월간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고래 지갑이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 해당 고래 지갑은 팔콘엑스로부터 1030 BTC(약 1억1435만달러)를 이체받았다고 밝혔다.
- 이 지갑이 대규모 비트코인을 수령하면서 재활성화된 점이 투자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약 3개월간 움직임이 없던 한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이 최근 활동을 재개했다.
25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 한 고래 주소는 팔콘엑스로부터 총 1030 BTC(약 1억1435만달러)를 이체받았다.
이 지갑은 지난 3개월간 별다른 거래 내역이 없었으나, 대규모 비트코인을 수령하면서 재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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