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단기 조정 이후 매도세가 둔화되고 있다는 신호가 포착됐다고 전했다.
- 최근 한 달간 거래량 증가와 함께 매수세가 점진적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전체적으로 수익 상태의 코인 비중 감소폭이 줄며 부정적 모멘텀이 완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단기 조정 이후 매도세 둔화 신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 달간 손익 상태가 개선되며, 거래량 증가와 함께 매수세가 점진적으로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5일 온체인 분석가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수익 상태에 있는 물량 비율(30일 변화율)이 –12%에서 –6%로 상승했다"며 "이는 매도세가 약화되고 있으며, 최근 하락이 매수세에 의해 흡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그는 "전체적으로 수익 상태의 코인 비중은 여전히 한 달 전보다 낮지만, 감소폭이 줄며 부정적 모멘텀이 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지난 한 달간 중앙화거래소(CEX)에서의 평균 월간 거래량이 9월 저점 대비 12만BTC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단독] "에어드롭도 과세 대상"…당국, '가상자산 포괄주의' 도입한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8b64ab3-376a-41c1-a0a8-5944ff6b90c7.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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