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최초의 엑스알피(XRP) 현물 ETF인 '렉스 오스프리 XRPR'의 운용자산이 1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이 ETF는 엑스알피와 관련 상품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자에게 엑스알피 현물 자산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 렉스 셰어스는 펀드 자산의 최소 80%를 엑스알피 및 관련 상품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엑스알피(XRP)를 향한 전통금융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모양새다. 미국 최초의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렉스 오스프리 XRP 상장지수펀드(XRPR)'의 운용자산이 1억달러를 넘어섰다.
26일(한국시간) 렉스 셰어스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XRPR이 출시 한 달만에 운용자산 1억89만100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XRPR은 미국 내에서 처음으로 투자자에게 엑스알피 현물 자산에 대한 투자를 제공하는 ETF다. 다만 해당 ETF는 엑스알피를 단일 자산으로 보유하지 않고, 엑스알피 및 관련 상품 등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형태로 운용된다. 렉스 셰어스는 "펀드 자산의 최소 80%를 엑스알피와 엑스알피 관련 상품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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