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된다고 밝혔다.
- JPYC는 자국의 예금과 일본국채로 전액 담보되며, 엔화와 1:1로 교환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 JPYC는 거래 수수료 없이 운영되며, 일본국채의 이자수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출시된다.
27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일본의 스타트업 JPYC는 자국의 예금과 일본국채(JGB)로 전액 담보된 스테이블코인을 이날 발행할 예정이다.
JPYC는 자사의 스테이블코인을 엔화와 1:1로 교환할 수 있으며, 거래 수수료는 없다고 밝혔다. 대신, 일본국채의 이자수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다.
히미노 류조 일본은행(BOJ) 부총재는 지난주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시스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글로벌 규제의 적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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