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자산운용사 커네리가 라이트코인(LTC) 및 헤데라(HBAR) ETF 출시를 위한 8-1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 이는 SEC에 정식 증권신고서(S-1) 제출 전 단계로, 내부 검토와 시장 반응 확인 절차라고 밝혔다.
- ETF 업계에서는 이번 제출을 대체자산 기반 ETF 다변화의 신호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자산운용사 커네리(Canary)가 라이트코인(LTC)과 헤데라(HBAR)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8-1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식 증권신고서(S-1)를 제출하기 전 단계에 해당하는 절차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커네리가 LTC와 HBAR ETF 관련 8-1 서류를 제출했다"며 "정식 S-1 제출에 앞서 내부 검토 및 시장 반응을 살피는 과정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TF 업계에서는 이번 제출이 대체자산 기반 ETF 다변화의 신호로 평가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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