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한미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입구로 마중 나와, 전용 리무진인 더 비스트에서 내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경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만나 한미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입구로 마중 나와, 전용 리무진인 더 비스트에서 내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경주=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한경닷컴 뉴스룸
hankyung@bloomingbit.io한국경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