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컨센시스가 IPO 추진을 위해 JP모건과 골드만삭스를 공동주관사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 서클 등 올해 상장에 성공한 가상자산 기업의 사례와 최근 개선된 시장 환경이 컨센시스의 상장 추진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컨센시스의 대표 서비스인 메타마스크가 독자 토큰 'MASK' 발행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메타마스크의 모회사 컨센시스(Consensys)가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더블록이 인용한 악시오스 보도에 따르면 컨센시스는 상장 준비를 위해 JP모건과 골드만삭스를 공동주관사로 선정했다.
컨센시스는 서클과 불리시 등 올해 상장에 성공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최근 개선된 시장 환경을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IPO가 흥행에 성공하며, 디지털 자산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가 개선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컨센시스의 대표 서비스 메타마스크는 최근 독자 토큰 'MASK' 발행을 준비 중이다. 조셉 루빈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메타마스크 토큰 출시가 임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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