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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對중국 관세 10% 추가 인하 원해"…美·中, 다음 주 무역 합의 서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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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10% 추가 인하하고 싶다고 밝혔다.
  • 미국과 중국은 다음 주 무역 협정 서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이번 합의로 관세 완화가 미중 무역전쟁 이후 가장 큰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관계 개선 의지를 재확인하며 중국에 대한 관세를 추가로 10% 더 낮추고 싶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관세를 10% 더 낮추고 싶다"면서 "이번 미중 무역 협정은 단기적 조치가 아닌 장기적 합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미국과 중국이 다음 주 안에 무역 협정 서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합의가 공식 서명될 경우, 미중 무역전쟁 이후 가장 큰 수준의 관세 완화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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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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