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2013년 이후 11월 평균 수익률이 42.49%로 집계됐다고 코인글래스 데이터가 밝혔다.
- 11월은 비트코인이 8번 상승, 4번 하락을 기록하며 상승 확률이 높은 달로 통계됐다.
- 이더리움도 11월 평균 수익률이 7.08%로 나타나, 비트코인과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의 2013년 이후 11월 평균 수익률이 42%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2013년 이후 11월 평균 수익률은 +42.49%, 중간값 +8.81%로 집계됐다. 지난 12년 동안 11월은 8번의 상승, 4번의 하락을 기록하며 통계적으로 '상승 확률이 높은 달'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역시 비슷한 흐름을 보였다. 2016년 이후 이더리움의 11월 평균 수익률은 +7.08%, 중간값은 +3.94%로 집계됐다. 지난 9년 동안 11월은 5번은 상승, 4번은 하락을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변동성을 보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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