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0.5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중 테더가 59.69%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시가총액 감소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테더(USDT)·USDC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전주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시보드 디파이라마(DeFiLlama)에 따르면, USDT를 포함한 전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약 3072억1100만달러(약 441조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주 대비 18억700만달러(0.58%) 줄어든 수치다.
현재 전체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중 테더의 비중은 59.69%를 차지하고 있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에 매수 압력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여겨진다. 반대의 경우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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