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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월 구인 규모 714만6000건…예상치 하회
이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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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 미국의 지난해 11월 구인 규모가 714만 6000건으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전했다.
- 해당 수치는 전문가 전망치인 761만건보다 46만 4000건 적고, 직전월 수정치 대비 30만 3000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월간 구인 건수는 9~10월 반등 이후 다시 줄어들며 고용시장 냉각 우려를 부각시켰다고 밝혔다.

미국의 지난해 11월 구인 규모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8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미국의 구인 건수가 714만 6000건으로 집계됐다. 전문가 전망치(761만건)를 46만 4000건 하회하는 수치다. 직전월 수정치(744만 9000건)와 비교하면 30만 3000건 적다.
앞서 미국의 월간 구인 건수는 지난해 9~10월 반등했다. 지난해 7~8월에는 월간 구인 건수가 720만건에 머물며 고용시장 냉각 우려를 키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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