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자오는 "미국 대통령도 향후 3~4개월간의 시장 흐름을 예측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바이낸스 스퀘어 AMA 라이브에서 "향후 3~4개월의 시장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 창펑자오는 "초보에게는 파생상품, 선물 거래를 권장하지 않으며 변동성으로 인한 손실이 매우 클 수 있다"고 전했다.

창펑자오(CZ) 바이낸스 설립자가 "미국 대통령도 향후 3~4개월간의 시장 흐름을 예측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14일(현지시간) 블록비츠, 오데일리 등 현지 외신에 따르면 창펑자오는 이날 바이낸스 스퀘어에서 진행한 AMA 라이브에서 "향후 3~4개월의 시장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다. 바이낸스 스퀘어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다.
선물 거래의 리스크도 언급했다. 창펑자오는 "(암호화폐 투자) 초보에게는 파생상품 거래를 권장하지 않는다"라며 "변동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이 매우 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만에 수익을 10배로 만들 필요는 없다"며 "개인적으로는 이같은 투자에 큰 의미가 없어졌다고 본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