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CME그룹이 다음달 9일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등 암호화폐 파생상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CME그룹은 해당 상품이 규제 당국의 승인을 대기 중이며 암호화폐 파생상품군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 CME그룹의 지난해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량이 약 12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해 솔라나(SOL), 엑스알피(XRP) 기반 파생상품과 24시간 거래 서비스를 새로 선보였다고 밝혔다.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그룹이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등 신규 암호화폐 파생상품을 출시한다.
CME그룹은 다음달 9일 카르다노, 체인링크, 스텔라(XLM) 등 암호화폐 파생상품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CME그룹은 "해당 상품은 규제 당국의 승인을 대기 중인 상황"이라고 했다.
CME그룹은 암호화폐 파생상품군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지오반니 비치오소(Giovanni Vicioso) CME그룹 글로벌 암호화폐 상품 총괄은 "암호화폐 시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성장세를 보였다"며 "고객들은 가격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으면서 역동적인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추가적인 상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CME그룹의 지난해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량은 약 120억달러 규모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CME그룹은 지난달 솔라나(SOL)와 엑스알피(XRP) 기반 파생상품을 새로 출시하기도 했다. CME그룹은 올해부터 암호화폐 파생상품의 24시간 거래 서비스도 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