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중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1%↑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들이 이틀째 상승했다. 중국과 미국의 경제 지표 호조를 보인 가운데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15일(현지시간)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27포인트(0.01%) 상승한 27,995.6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7.66포인트(0.52%) 오른 3,401.2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33.67포인트(1.21%) 상승한 1
2020년 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