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떠받치던 소비마저 꺾였다…생산도 '뒷걸음질'
보복소비 주춤에 소매판매 '뚝'농어업 제외 생산지수 1.4% 감소제조업 재고율 38년만에 최고치지난 4월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지수가 나란히 뒷걸음질쳤다. 반도체 출하 실적이 크게 꺾이면서 제조업 재고율은 38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올 들어 경기를 떠받치던 소비도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다.31일 통계청이 발표한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4월 농림어업을 제외한 전산업 생산지수(계절조정)는 109.8(2020년=100)로 전달보다 1.4%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