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세계 경제 단기적 위험은 물가위기, 장기적으론 기후변화"
2025년까지 세계 최대 위험은 '생계비 급등 위기'단기적으로는 급등하는 생활 물가가, 장기적으로는 기후변화가 전 세계를 위협할 최대의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의 분석이 나왔다.11일(현지시간) WEF는 오는 16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연차총회 '다보스 포럼' 개막에 앞서 발간한 '세계위험보고서 2023'에서 '10대 세계 위험'을 각각 단기(2년), 장기(10년)로 구분해 발표했다.'세계 위험'이란 전
2023년 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