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리건주 의원, 가상자산 채굴업체 탄소 배출 제한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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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오리건주 상·하원의원들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업체에 엄격한 탄소 배출 제한을 부과하는 법안을 11일(현지시간) 발의했다.


블록웍스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채굴 업체들에게 2027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현재의 약 60%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의무화할 예정이다. 나아가 2030년까지 80%, 2035년까지 90%까지 배출량을 줄이도록 의무화한다.


최종적으로는 2040년에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걸 목표로 한다.


현재 해당 법안은 입법부에 상정됐으며, 청문회를 거쳐 위원회 투표에 상정될 때까지 약 2~3주가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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