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세제 완화, 유동성 지원 절실"…건설 단체장들 한 목소리
일제히 계묘년 불확실성 우려계묘년 건설 업계에 현안이 산적해 있다. 서울 시내의 한 아파트 건축 현장. / 김범준 기자건설 단체장들이 계묘년을 맞아 일제히 건설 업계의 불확실성을 우려했다. 건설 업계 최대 현안인 유동성 악화, 금리 급등, 거래 실종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의 지원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높였다.1일 업계에 따르면 김상수 대한건설협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감축과 주택, 부동산 경기 침체, 부동
2023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