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은 올해부터 외국인 투자자가 현지 중개인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구매하는 경우 비과세 정책을 시행한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세무 부서는 해당 정책을 추진한 이유에 대해 "비과세 정책은 글로벌 투자자 유치에 중요한 요소"라면서 "투자 허브로서 영국의 입지를 구축하기 위해 가상자산에도 세금이 면제될 수 있도록 범위를 확장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 재무부는 향후 몇 주 내 가상자산 규제 방안에 관해서도 논의를 시작할 방침이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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