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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닷펀, 매출 바이백 비중 100%→50% 조정…"나머지는 M&A 등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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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펌프닷펌이 토큰 바이백에 투입하는 매출 비중을 기존 100%에서 50%로 낮추고, 나머지 50%는 사업 확장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향후 1년간 모든 순매출의 50%는 토큰 매입에 자동 사용되며, 매입 물량은 100% 즉시 소각된다고 설명했다.
  • 바이백에 쓰지 않는 50%는 인수합병(M&A)신규 사업 추진에 투입되며, 이는 펌프닷펌 생태계에 자본을 투입하는 기존 계획을 보완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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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사진=셔터스톡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펌(PUMP)이 토큰 바이백에 투입하는 매출 비중을 기존 100%에서 50%로 하향 조정한다.

펌프닷펌은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펌프닷펌은 지난 9개월 동안 매출의 100%를 바이백에 투입한 몇 안되는 암호화폐 프로젝트 중 하나였다"며 "앞으로는 미래 매출의 50%를 바이백 및 소각에 투입할 것"이라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펌프닷펌의 이번 바이백 조치는 향후 1년간 적용된다. 펌프닷펌은 "모든 순매출의 50%가 자동으로 토큰 매입에 쓰이고, 매입한 물량은 100% 즉시 소각된다"고 설명했다.

매출의 나머지 50%는 사업 확장 등에 활용된다. 구체적으로 펌프닷펌은 바이백에 투입하지 않는 매출 50%로 인수합병(M&A), 신규 사업 추진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펌프닷펌 측은 "운영과 성장을 위해 일부 매출을 보유하지 않으면 재무 자산이 고효율 전략 투자에 쓰이기보다 소각으로 제약될 리스크가 있다"며 "보유 매출은 펌프닷펌 생태계에 자본을 투입하는 기존 계획을 보완하는 데 쓰일 것"이라고 했다.

한편 펌프닷펌은 이날 8시 46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5.86% 오른 0.00184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4.3% 하락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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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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