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XA,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자율개선안 마련…공통 가이드라인 도입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빗썸, 업비트, 코빗, 코인원으로 구성된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자문위원회 논의를 거쳐 거래지원심사 공통 가이드라인 등을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DAXA는 지난 6월 출범 이후 지금까지 논의를 거쳐 시행하고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 공동 자율 개선방안 현황'을 이날 공개했다. DAXA는 거래지원, 시장감시, 준법감시, 교육 등 4개 분과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공동의 자율 규제안을 수립하고
2022년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