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 우드, 'CPI 쇼크' 직후 연준의 공격적 금리인상 비판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가 연일 디플레이션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투자자들이 디플레 리스크를 간과하고 있다”면서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정책적 실수를 하고 있다”고 경고했다.우드는 13일(현지시간)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충격으로 나스닥이 5% 이상 폭락하는 등 시장이 출렁이는 와중에 투자자 웨비나를 개최했다. 그는 웨비나에서 “미국 경제 침체로 인해 인플레이션 압력은 낮아질 것”이라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