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UST 붕괴 이후 가상자산 헤지펀드, 테더 공매도 확산"
테라USD(UST) 붕괴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사이에 테더(USDT) 공매도가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2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WSJ)는 이날 보고서에서 "가상자산 헤지펀드들이 거시경제 침체에 대한 베팅 혹은 담보자산 불투명성에 대한 우려로 테더 공매도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레온 마샬(Leon Marshall) 제네시스 기관영업책임자는 "테더를 공매도하려는 헤지펀드의 관심이 급증했다"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