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커 시대' 돌아왔다…파월 "7월에도 75bp 인상" [조재길의 글로벌마켓나우]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대형 이벤트 이후 찾아오는 전형적인 안도 랠리였습니다. 미 중앙은행(Fed)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예상대로 75bp(0.75%포인트) 올렸습니다. 대표 지수인 S&P500지수는 전날 대비 1.46% 오른 3,789.99, 나스닥지수는 2.50% 급등한 11,099.15, 다우지수는 1.0% 뛴 30,668.53으로 각각 거래를 마쳤습니다.
2022년 6월 16일